시니어 취미생활 – 시 창작 & 수필 쓰기: 내 삶을 기록하고 자서전으로 이어지는 글쓰기 지금도 개인적으로 바다낚시를 좋아해서 기꺼이 시간을 내어 섬들로 바닷가로 떠나곤 하지요. 낚시를 다녀오면 꼭 기록을 남깁니다. 조행기(釣行記)라고 해서 낚시 다녀온 이야기인데, 그 글 안에는 자작시(詩)도 들어 있습니다. 물론 진부한 글들도 있지요. 그러나 그 글을 개인 블로그나 동호회 카페에 올려놓습니다. 언젠가 쓴 글들을 모아 전자책(e-Book)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시니어 여러분들은 어떤 글을 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살아온 날들을 돌이켜보면 누구에게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순간들과 고유한 인생의 이야기가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은퇴 후 맞이하는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지나온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