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시니어들의 따뜻한 세상

노을처럼 가장 붉고 아름답게 빛나는 시니어들의 세상, 노을누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6/06/19 4

시니어가 꼭 알아야 할 약 복용법과 함께 먹으면 위험한 약 조합

시니어가 꼭 알아야 할 약 복용법과 함께 먹으면 위험한 약 조합 우리 시니어들은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는 횟수도 늘고, 자연스럽게 매일 챙겨야 할 약도 많아집니다. 주변의 시니어들을 보면 아침에 혈압약을 먹고, 점심에는 당뇨약을 챙기고, 저녁에는 콜레스테롤약과 관절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요. 여기에 감기약이나 영양제까지 더해지면 “이 약들을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곤 합니다.질병관리청은 노인의 경우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면서 약물 상호작용과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약의 개수만큼이나 어떤 약을, 어떻게, 누구의 지시에 따라먹느냐가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시니어가 약을 안전하게 복용하기 위해 꼭 알아둘 내용과 함께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대..

3년 만에 다시 찾은 백아도 조행

3년 만에 다시 찾은 백아도 조행20260612~13 (1박 2일)백아도 선착장과 주변 포인트음력 4월 27일 3 물. 4 물만조: 13시 37분간조: 19시 59분 백아도에는 2023년에 8월과 11월에 두 번이나 왔었습니다. 처음 출조 때 포인트는 백아도 선착장과 주변 갯바위였었고, 두 번째 출조 때에는 옛 백아도항과 주변 갯바위를 포인트로 삼았었습니다.이번 세 번째 출조는 3년여 만에 다시 찾게 되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친구와 동출(同出)을 하게 되었지요. 이번 출조에 우리가 원래 생각한 포인트는 '서쪽 곶부리'였으나 야간에 산을 타고 낭떠러지 아래로 내려가는 다소 험한 곳이라 안전을 위해 진입하기 용이한 백아도 선착장으로 정하였습니다. 출조일은 선착장 보강 공사가 끝날 때까지 수개월이나 기다렸다..

100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시니어 건강 의학 상식

100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시니어 건강 의학 상식 시니어들과 건강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외로 아주 기본적인 건강 상식을 놓치는 경우를 만나게 됩니다.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약을 커피와 함께 삼키는 경우도 있고, 평소와 다른 기억력 저하를 단순한 건망증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또 “나이가 들면 원래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서 혈압이나 혈당 관리를 미루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낙상이나 만성질환 관리, 감염 예방과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오늘은 시니어가 일상생활에서 기억해 두면 좋은 건강 의학 상식 10가지를 5가지 주제로 나누어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일어날 때는 천천히, 수분은 부족하지 않게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65세 이상 시니어가 자주 겪는 대표 질환 10가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65세 이상 시니어가 자주 겪는 대표 질환 10가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주변 시니어들과 건강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아픈 것이 당연하지”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는 일이 하나둘 늘어나고, 한 가지 질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혈압약을 먹으면서 관절이나 눈, 허리 문제까지 함께 살피는 경우도 많더군요.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이런 현상이 단순한 느낌만은 아니더군요. 2023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이 진단받은 만성질환은 평균 2.2개였고, 63.9%가 2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질환과 관절·척추, 눈, 치아처럼 일상생활의 불편으로 이어지는 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